부산뉴욕치과, 부산임플란트, 부산치아교정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우리의 생각, 노력들

  • 임플란트 주위염, 통증 없이 뼈가 녹는 이유와 치료 | 조현진 원장

    • 작성일 2026-08-13
    • 조회수 4
임플란트 유지관리 · 치주 · 예방치과
임플란트 주위염, 통증 없이 뼈가 녹는
임플란트의 가장 큰 적
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잇몸과 뼈는 병듭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의 정의와 진단 기준, 단계별 치료, 그리고 예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감수 · 뉴욕치과병원 조현진 원장
치의학박사(예방치과학 전공)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핵심 결론 먼저 보기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은 임플란트를 둘러싼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를 지지하는 턱뼈가 녹아 내려가는 질환입니다. 세계적 메타분석에 따르면 임플란트를 심은 환자 10명 중 4명 이상(43%)이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을, 10명 중 2명(22%)이 뼈까지 녹은 임플란트 주위염을 겪습니다. 가장 위험한 특징은 초기에 거의 아프지 않다는 점입니다. 임플란트에는 신경도 치주인대도 없어 통증 신호가 약하고, 환자가 불편을 느낄 무렵에는 이미 뼈가 상당히 소실된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는 비외과적 세정 → 외과적 접근 → 골재생 또는 제거 순으로 단계가 올라가며, 뼈가 녹은 만큼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핵심은 치료가 아니라 예방입니다. 5년 추적 연구에서 정기 유지관리를 받은 환자군의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률은 18.0%였던 반면, 받지 않은 군은 43.9%로 약 2.4배 높았습니다. 3~6개월 주기의 정기 점검과 전문가 세정, 그리고 매일의 치간 세정이 임플란트 수명을 결정합니다.
임플란트 구조를 보여주는 치아 모형
임플란트는 픽스처(뿌리)·어버트먼트(연결부)·크라운(보철물)으로 구성됩니다. 이 중 픽스처를 감싸는 잇몸과 뼈가 병드는 것이 임플란트 주위염입니다. (사진: Unsplash / Jonathan Borba)
① 점막염과 주위염, 무엇이 다른가
임플란트 주변 질환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Peri-implant mucositis)은 염증이 잇몸 연조직에만 머무른 상태입니다. 칫솔질할 때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붉고 부어오르지만, 방사선 사진에서 뼈 높이는 아직 유지됩니다. 이 단계는 되돌릴 수 있습니다. 원인이 되는 세균막을 제거하면 잇몸은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반면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은 염증이 뼈까지 내려가 지지골이 실제로 소실된 상태입니다. 녹아버린 뼈는 자연적으로 재생되지 않습니다. 즉 점막염과 주위염 사이에는 회복 가능성이라는 결정적인 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날 때 치과를 찾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점막염 vs 주위염 · 단면 비교
염증이 뼈 높이에 도달했는지가 두 질환을 가릅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 잇몸에만 염증 · 뼈 높이 정상 · 회복 가능 임플란트 주위염 뼈까지 소실 · 비가역적 · 즉시 치료 필요 크라운 ✓ 뼈 높이 유지 · 붉은 점은 염증 골 소실 ⚠ 접시 모양으로 뼈가 함몰
POINT
임플란트 주위염의 골 소실은 자연치의 풍치와 달리 임플란트를 빙 둘러 접시 모양(saucer-shaped)으로 함몰되는 형태가 특징적입니다. 또한 진행 속도가 자연치의 치주염보다 빠르고 비선형적이어서, 어느 시점부터 급격히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② 얼마나 흔한 질환인가
임플란트 주위염은 결코 드문 합병증이 아닙니다. 2015년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대규모 메타분석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 단위 기준으로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 유병률을 43%, 임플란트 주위염 유병률을 22%로 보고했습니다. 임플란트 개수 단위로 집계한 다른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주위염이 약 9.3%, 환자 단위로는 약 19.8%로 나타났습니다. 집계 기준과 진단 정의에 따라 수치는 달라지지만, 임플란트를 심은 환자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뼈가 녹는 문제를 겪는다는 흐름은 일관됩니다.
임플란트 주변 질환 유병률 (환자 단위)
Derks & Tomasi, 2015 메타분석 가중평균
0% 20% 40% 60% 43% 주위 점막염 잇몸 염증 · 회복 가능 22% 주위염 골 소실 · 비가역적 점막염을 방치하면 주위염으로 진행합니다
③ 왜 자연치보다 빨리 무너지는가
같은 세균, 같은 관리 습관이라도 임플란트 주변은 자연치 주변보다 염증에 훨씬 취약합니다. 그 이유는 해부학적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연치는 뿌리와 뼈 사이에 치주인대라는 완충 조직이 있고, 이 인대에는 혈관과 신경, 그리고 재생을 담당하는 세포가 풍부합니다. 반면 임플란트는 티타늄이 뼈에 직접 붙는 골유착(osseointegration) 구조라 치주인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차이는 세 가지 결과로 이어집니다. 첫째, 혈류 공급이 적어 면역세포와 영양분이 도달하기 어렵고 방어력이 떨어집니다. 둘째, 잇몸 속 결합조직 섬유가 임플란트 표면에 수직으로 박히지 못하고 평행하게 지나가 세균 침투를 막는 봉인 효과가 약합니다. 셋째, 신경 감각이 둔해 통증 경고가 늦습니다. 자연치라면 시큰거림으로 알아챌 상황을 임플란트에서는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치 vs 임플란트 · 주변 조직 구조
치주인대의 유무와 섬유 주행 방향이 방어력을 가릅니다
자연치 임플란트 치주인대(노란색) 존재 섬유가 치아에 수직으로 부착 ✓ 혈류 풍부 · 감각 신경 존재 치주인대 없음 · 뼈에 직접 유착 섬유가 표면과 평행하게 주행 ⚠ 혈류 부족 · 통증 경고 약함 → 같은 양의 세균이 쌓여도 임플란트 주변은 더 깊고 빠르게 파괴됩니다
④ 원인과 위험요인
임플란트 주위염의 직접적인 원인은 세균성 치면세균막(바이오필름)입니다. 임플란트와 보철물 사이 틈, 크라운 아래 잇몸선, 임플란트 나사산 부위에 세균막이 축적되면 염증이 시작됩니다. 여기에 여러 위험요인이 겹치면 진행 속도가 빨라집니다. 특히 치주염(풍치)으로 자연치를 잃은 병력은 가장 강력한 예측 인자 중 하나입니다. 자연치를 무너뜨린 세균총이 그대로 남아 임플란트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위상차 현미경으로 구강 내 세균을 확인하는 모습
위상차 현미경으로 환자의 구강 세균 상태를 직접 확인하면, 임플란트 주변에 어떤 균이 얼마나 활동하는지 눈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위험요인 지도
환자 요인 · 시술 요인 · 관리 요인이 겹칠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환자 요인 치주염 병력 · 흡연 조절 안 되는 당뇨 · 이갈이 시술 요인 잔여 접착제 · 각화치은 부족 부적절한 식립 위치 · 과부하 관리 요인 치간 세정 미흡 · 세균막 정기 점검 미이행 보철 요인 청소 불가능한 보철 형태 나사 풀림 · 부적합 마진
⚠ 특히 주의해야 할 두 가지
▪ 흡연 — 니코틴은 잇몸 미세혈관을 수축시켜 산소와 면역세포 공급을 떨어뜨립니다. 여러 연구에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임플란트 주위염 위험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보고됩니다. 게다가 혈관 수축 탓에 출혈 같은 경고 신호마저 가려져 발견이 늦어집니다.
▪ 잔여 접착제 — 크라운을 시멘트로 붙이는 방식에서 잇몸 아래로 밀려 들어간 접착제 찌꺼기가 남으면 세균막의 온상이 됩니다.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 수년간 방치되기도 하므로, 깊은 잇몸선 아래 마진을 피하거나 나사 유지형 보철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⑤ 자각증상 체크리스트
임플란트 주위염의 초기 신호는 대부분 통증이 아닌 출혈입니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치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특히 흔들림이나 통증이 느껴지는 단계는 이미 상당한 골 소실이 진행된 후인 경우가 많습니다.
▶ 임플란트 주위염 자가 점검 7항목
칫솔질하거나 치실을 넣을 때 임플란트 주변에서 피가 난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붉고 부어 있거나 말랑하게 느껴진다
잇몸을 누르면 고름이나 진물이 나온다
임플란트 부위에서만 유독 냄새가 난다
잇몸이 내려가 금속 부분이 비쳐 보인다
씹을 때 불편하거나 둔한 통증이 있다 (진행 단계 의심)
임플란트나 보철물이 미세하게 흔들린다 (즉시 내원 필요)
⑥ 진단 기준 · 무엇을 확인하는가
2017년 국제 학술 워크숍(World Workshop)에서 정립된 진단 기준은 세 가지 요소를 함께 봅니다. 탐침 시 출혈 또는 배농, 탐침 깊이의 증가, 그리고 방사선 사진상 골 소실입니다. 초기 기준선 자료가 없는 경우에는 탐침 깊이 6mm 이상이면서 골 수준이 임플란트 상부에서 3mm 이상 내려간 경우를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보철 장착 직후의 방사선 사진과 탐침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이후 진단의 기준점이 됩니다.
진단 3요소
세 가지를 종합해야 점막염과 주위염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탐침 시 출혈 · 배농 잇몸 속에 가는 탐침을 넣었을 때 피나 고름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활동성 염증의 증거 탐침 깊이 측정 이전 기록보다 깊어졌는지, 6mm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여러 지점을 함께 측정 = 파괴 범위의 지표 방사선 골 소실 기준선 대비 뼈 높이가 얼마나 내려갔는지 봅니다 3mm 이상이면 주위염 = 점막염과의 결정적 분기 ①만 있고 ③이 없으면 →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 (회복 가능) ① + ② + ③ 이 함께 있으면 → 임플란트 주위염 (즉시 치료)
치과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으로 턱뼈와 치아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방사선 사진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골 수준의 변화를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정기 검진 시 촬영 기록을 축적해두면 미세한 변화도 조기에 포착할 수 있습니다. (사진: Unsplash / Harold Hisona)
⑦ 단계별 치료 프로토콜
치료의 목표는 염증을 멈추고 더 이상의 골 소실을 막는 것입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방식이 표준이며, 어느 단계에서든 환자 본인의 세균막 관리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재발합니다. 아래 단계는 임상 상황에 따라 조합되거나 순서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치료 단계 에스컬레이션
아래 단계에서 해결되면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1단계 · 세균막 관리 교육과 전문가 세정 칫솔질·치간칫솔 교육, 스케일링, 보철 형태 점검 · 점막염 단계는 대부분 여기서 해결 2단계 · 비외과적 세정 (Submucosal debridement) 티타늄 큐렛·초음파·에어폴리싱으로 임플란트 표면 세정, 필요 시 국소 항균제 병용 3단계 · 외과적 접근 · 절제형 수술 잇몸을 열어 직접 표면 오염 제거, 임플란트 나사산 다듬기(implantoplasty), 골 형태 정리 4단계 · 골 재생 수술 함몰 결손부에 골이식재·차폐막 적용 · 결손 형태가 유리할 때 선택적으로 시행 5단계 · 임플란트 제거 후 재식립 골 소실이 광범위하거나 동요도가 있을 때 · 치유 후 조건을 갖춰 재식립 검토 침습도 증가
CLINICAL NOTE
임플란트 표면은 자연치의 매끈한 뿌리와 달리 거칠고 나사산이 파여 있어 세균막 제거가 훨씬 까다롭습니다. 또한 금속 기구로 티타늄 표면을 긁으면 손상이 남아 오히려 세균이 더 잘 붙게 되므로, 티타늄 전용 큐렛이나 에어폴리싱 등 표면을 보호하는 기구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것이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가 일반 잇몸치료보다 어려운 이유입니다.
⑧ 예방이 유일한 정답인 이유
녹아버린 뼈는 완전히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재생 수술로 일부를 회복할 수는 있지만 원래 상태로 복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주위염은 치료보다 예방의 효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질환입니다.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점막염이 있던 환자 중 정기 유지관리를 받은 군의 주위염 발생률은 18.0%였던 반면, 받지 않은 군은 43.9%로 약 2.4배 차이가 났습니다. 이는 관리 여부가 결과를 실질적으로 바꾼다는 명확한 근거입니다.
정기 유지관리 유무에 따른 5년 주위염 발생률
점막염 진단 환자 대상 5년 추적 연구 (Costa 등, 2012)
18.0% 정기 유지관리 시행 3~6개월 주기 점검·전문가 세정 43.9% 유지관리 미시행 증상이 있을 때만 내원 약 2.4배
실천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핵심은 칫솔이 닿지 않는 곳을 따로 챙기는 것입니다. 임플란트 크라운은 자연치보다 목 부분이 잘록해 음식물과 세균막이 고이기 쉽습니다. 일반 칫솔질만으로는 이 부위가 남기 때문에 치간칫솔·치실·워터픽 중 최소 한 가지를 매일 병행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은 잇몸 틈에 맞는 굵기를 치과에서 직접 처방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굵기별 치간칫솔 세 종류
치간칫솔은 굵기가 맞아야 효과가 납니다. 너무 얇으면 세균막이 남고, 너무 굵으면 잇몸에 상처를 냅니다. (사진: Unsplash / Mohamed Marey)
임플란트 유지관리 연간 로드맵
매일의 관리와 정기 점검이 함께 가야 합니다
매일 일상 관리 부드러운 칫솔질 치간칫솔·치실 필요 시 워터픽 3~6개월 정기 점검 탐침 깊이·출혈 검사 전문가 세정 나사 조임 확인 연 1회 영상 검사 방사선 촬영 골 수준 비교 기록 교합 상태 점검 수시 이상 시 출혈·고름·냄새 즉시 내원 → 흡연자·당뇨 환자·치주염 병력자는 점검 주기를 3개월로 앞당기는 것이 권장됩니다
치과위생사가 환자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교육하는 모습
뉴욕치과병원에서는 임플란트 환자에게 개별 구강 상태에 맞춘 잇솔질 교육(TBI)과 구강용품 처방을 함께 시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임플란트는 충치가 안 생긴다고 들었는데, 왜 문제가 생기나요?
맞습니다. 티타늄과 세라믹은 썩지 않으므로 충치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임플란트를 붙잡고 있는 것은 잇몸과 턱뼈입니다. 이 조직은 살아 있는 생체 조직이므로 세균 감염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아무리 튼튼한 기둥도 땅이 무너지면 넘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Q2.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면 무조건 임플란트를 빼야 하나요?
아닙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비외과적 세정과 관리만으로도 염증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거를 고려하는 것은 골 소실이 광범위해 지지력을 잃었거나, 임플란트 자체에 동요도가 생긴 경우입니다. 관건은 언제 발견하느냐이며, 이것이 정기 검진의 가치입니다.
Q3. 아프지도 않고 잘 씹히는데 정말 검진이 필요한가요?
그렇습니다. 임플란트에는 치주인대와 감각 신경이 없어 통증 신호가 매우 늦게 나타납니다. 통증이나 흔들림을 느꼈을 때는 이미 상당한 뼈가 소실된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없는 시기에 탐침 검사와 방사선 촬영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조기 발견 방법입니다.
Q4. 잇몸에서 피가 조금 나는 정도인데 괜찮을까요?
출혈은 가장 초기이자 가장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이 단계가 점막염이라면 세균막 제거만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 신호를 넘기면 뼈까지 진행되어 비가역적 단계로 넘어갑니다. 임플란트 주변 출혈은 '조금'이라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Q5. 예전에 풍치로 이를 뺀 적이 있는데, 임플란트도 위험한가요?
치주염 병력은 임플란트 주위염의 대표적 위험요인입니다. 자연치를 무너뜨린 세균과 구강 환경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위험이 높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식립 전에 남은 치아의 치주 상태를 먼저 안정시키고, 식립 후에는 3개월 주기의 짧은 점검 간격을 유지하면 충분히 관리 가능합니다.
MEDICAL REVIEW · 감수
뉴욕치과병원 조현진 원장
조현진 원장
치의학박사(예방치과학 전공)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부산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석사 · 박사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외래강사(조교수 대우)
국제임플란트학회 회원
대한구강보건학회 · 예방치의학연구회 회원
"임플란트를 심는 기술은 이미 상향 평준화되었습니다. 이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심은 다음의 시간입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아프지 않게 다가와 조용히 뼈를 가져갑니다. 예방치과의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임플란트는 시술로 끝나는 치료가 아니라 평생 관리하는 치료입니다. 잇몸에서 피가 비칠 때 오시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Derks J, Tomasi C. Peri-implant health and disease. A systematic review of current epidemiology.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2015.
2. Berglundh T, et al. Peri-implant diseases and conditions: Consensus report of workgroup 4 of the 2017 World Workshop on the Classification of Periodontal and Peri-Implant Diseases and Conditions.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2018.
3. Costa FO, et al. Peri-implant disease in subjects with and without preventive maintenance: a 5-year follow-up.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2012.
4. Schwarz F, Derks J, Monje A, Wang HL. Peri-implantitis.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2018.
5. Heitz-Mayfield LJA, Salvi GE. Peri-implant mucositis.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2018.
6. Lee CT, et al. Prevalences of peri-implantitis and peri-implant mucositi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ournal of Dentistry, 2017.
7. 대한치주과학회 ·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 임상 지침 자료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치과 의료진의 대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임플란트를 오래 쓰는 방법은
결국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잇몸에서 피가 비치거나 마지막 검진이 6개월을 넘었다면
지금이 확인할 시점입니다. 뉴욕치과병원이 함께하겠습니다.
뉴욕치과병원 · 임플란트 유지관리 검진 상담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상담 부산뉴욕치과 부산뉴욕치과 온라인예약 부산뉴욕치과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