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넘어지고, 친구와 부딪히고, 빙판에서 미끄러지고. 아이 앞니 사고는 갑자기 찾아옵니다. 다친 직후 부모님이 차례대로 할 일을 시간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장유뉴욕치과병원 박세희 원장 · 소아치과 전문의 검수 · 김해 장유 소아치과
▲ 앞니를 다쳤다면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그날 안에 치과에서 한 번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클립아트코리아
한눈에 보는 결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이가 앞니를 다쳤을 때는 ① 머리를 다친 신호가 없는지 먼저 살피고 ② 입안 출혈을 멈추게 한 뒤 ③ 치아가 깨졌는지·흔들리는지·밀려 들어갔는지·빠졌는지 확인하고 ④ 그날 안에 치과에서 진료받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특히 영구치(어른 이)가 통째로 빠졌다면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①빠진 영구치는 치아 머리(보이는 흰 부분)를 잡고, 뿌리는 만지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제자리에 넣고, 어렵다면 우유·침·생리식염수에 담아 바로 치과로 옵니다. 국제치아외상학회(IADT) 지침은 입 밖에서 30분 넘게 마르면 뿌리 표면 세포 대부분이 살아남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②빠진 유치(젖니)는 다시 넣지 않습니다. 밑에서 자라는 영구치 싹을 다치게 할 수 있어서입니다. 대신 빠진 치아를 챙겨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③유치를 다치는 아이는 세계적으로 약 22.7%로 보고되며, 만 2~6세에 가장 흔합니다(IADT 2020).
④의식을 잃었거나, 계속 토하거나, 평소와 달리 처지고 깨우기 어렵다면 치과보다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장유·김해에서 아이 앞니를 다쳤다면, 아래 시간표와 체크카드를 따라 차분히 대처한 뒤 소아치과에서 확인받으세요.
CONTENTS
01. 왜 '첫 30분'이 중요할까요 02. 다친 이가 유치일까, 영구치일까 03. 다친 직후 시간표: 0~5분 · 5~30분 · 당일 04. 이럴 땐 치과보다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05. 유형별 대처: 깨짐 · 흔들림 · 밀려 들어감 · 쑥 빠짐 06. 빠진 영구치, 무엇에 담아 올까요 07. DO · DON'T 와 냉장고 체크카드 08. 다친 뒤 몇 주~몇 달, 지켜볼 변화 09. 겨울 빙판 · 방학 · 운동, 미리 막는 법 10. 장유 소아치과 외상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1. 자주 묻는 질문
1. 왜 '첫 30분'이 중요할까요
치아 뿌리 겉면에는 치아와 잇몸뼈를 이어 주는 얇은 막(치주인대)이 있습니다. 치아가 입 밖으로 빠지면 이 막의 세포가 마르기 시작하는데, 다시 붙을 수 있느냐는 이 세포가 얼마나 살아 있느냐에 크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빠진 영구치는 마르지 않게 지키면서 얼마나 빨리 치과에 도착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빠지지 않고 깨지거나 흔들린 경우에도 첫 대처가 이후 과정을 편하게 만듭니다. 부러진 조각을 찾아 두면 다시 붙여 볼 수 있고, 다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진료할 때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대처법이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입니다. 정확한 판단은 치과에서 하지만, 집에서는 아이의 나이로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미국치과의사협회(ADA) 영구치 안내에 따르면 아래 가운데 앞니는 만 6~7세, 위 가운데 앞니는 만 7~8세 무렵 영구치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나이로 보는 앞니 구분표
아이마다 1~2년 빠르거나 늦을 수 있습니다
만 5세까지
대부분 유치
빠지면 다시 넣지 않아요
만 6~8세
섞여 있는 시기
아래 가운데 앞니 만 6~7세 위 가운데 앞니 만 7~8세
만 9세 이후
가운데 앞니는 대부분 영구치
빠지면 시간 싸움이에요
헷갈릴 때는 영구치라고 생각하고 보관해서 가져오세요
출처 : American Dental Association, Permanent Teeth Eruption Chart (MouthHealthy)
TERM CHECK
이 글에서 쓰는 말
유치 — 젖니. 자라면서 빠지고 영구치로 바뀌는 이 영구치 — 평생 쓰는 어른 이 치아 머리 — 입안에서 보이는 흰 부분 뿌리 — 잇몸 속에 묻혀 있던 부분 완전 탈구 — 치아가 통째로 빠진 상태
사진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유치는 자연스럽게 빠질 때 뿌리가 녹아 짧아져 있는 경우가 많고, 다쳐서 빠진 유치나 영구치는 뿌리가 길게 붙어 있습니다. 다만 집에서 모양만으로 구분하기는 어려우니, 판단이 서지 않으면 영구치처럼 다루고 그대로 가져오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3. 다친 직후 시간표: 0~5분 · 5~30분 · 당일
사고 순간에는 부모님도 놀라기 마련입니다. 아래 순서만 기억해 두시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덜 헷갈립니다.
아이 앞니 외상 대처 시간표
IADT 2020 지침의 응급 처치 원칙을 부모님 눈높이로 정리
출혈은 대부분 입술이나 잇몸 안쪽에서 납니다. 깨끗한 거즈나 손수건으로 상처를 지그시 누르고, 입술이 부으면 수건에 싼 차가운 것을 바깥쪽에 대 주세요. 눌러도 피가 멈추지 않거나, 입술이 깊게 찢어졌거나, 입술 속에 무언가 박힌 듯 딱딱하게 만져진다면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4. 이럴 땐 치과보다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얼굴을 부딪힌 사고는 머리도 함께 다쳤을 수 있습니다. 치아는 조금 늦게 봐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머리 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래 신호가 하나라도 있다면 치아보다 아이의 상태를 먼저 응급실에서 확인받으세요.
EMERGENCY
바로 응급실로 · 필요하면 119
!잠깐이라도 의식을 잃었거나, 깨어 있어도 멍하고 반응이 둔함
!토하는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됨
!평소와 달리 자꾸 졸려 하고 깨우기 어려움
!엄마 아빠를 못 알아보는 등 혼란스러워함
!경련을 하거나, 팔다리 한쪽에 힘이 빠짐
!두통이 심해지거나, 입안 출혈이 눌러도 멈추지 않음
빠진 영구치는 우유에 담아 응급실에 함께 가져가 주세요. 아이 상태가 안정되면 치과 진료를 이어서 받습니다.
참고 : 영국 NHS Worcestershire Acute Hospitals, 어린이 머리 외상 보호자 안내
5. 유형별 대처: 깨짐 · 흔들림 · 밀려 들어감 · 쑥 빠짐
다친 앞니는 크게 네 가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같은 모습이라도 유치와 영구치의 대처가 다른 경우가 있어 함께 정리했습니다. 깨진 앞니의 치료 방법은 치아파절 원인, 딱딱한 음식 때문만은 아닙니다 글에서 더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깨짐
조각을 찾아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흔들림 · 틀어짐
억지로 맞추지 말고 그날 진료
밀려 들어감
잡아당기지 말고 바로 진료
쑥 빠짐
유치는 넣지 않기 · 영구치는 시간 싸움
다친 모습
유치라면
영구치라면
깨짐
조각을 찾아 두고 진료. 신경이 드러났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조각을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아 오면 다시 붙여 볼 수 있어요
흔들림 · 틀어짐
맞물림에 걸리지 않으면 지켜보는 경우가 많아요. 부드러운 음식으로
제자리로 맞추고 옆 치아에 잠시 고정하는 처치가 필요할 수 있어요
밀려 들어감
저절로 다시 내려오기도 해 바로 빼지 않고 X-ray로 확인하며 지켜보는 경우가 많아요
뿌리가 얼마나 자랐는지에 따라 기다리거나 끌어내리는 처치를 정해요
쑥 빠짐
다시 넣지 않아요. 치아는 챙겨 오고, 영구치 싹이 괜찮은지 계속 확인해요
빨리 제자리에 넣거나 우유에 담아 곧바로 치과로. 다시 심고 고정하는 처치를 해요
참고 : IADT 2020 지침(유치 외상 · 영구치 탈락) · 실제 처치는 아이의 나이, 뿌리 상태, 협조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앞니 끝이 깨진 모습. 작게 깨져도 신경 가까이까지 금이 갔을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POINT
빠진 유치를 다시 넣지 않는 이유
유치 뿌리 끝 바로 아래에는 앞으로 나올 영구치 싹이 자라고 있습니다. IADT 지침은 빠진 유치를 다시 심으면 치료 부담이 크고, 영구치 싹을 다치게 하거나 아이가 치아를 삼키거나 들이마실 위험이 있어 다시 넣지 않도록 권합니다. 그 대신 영구치가 제때 제 모양으로 나오는지 정기적으로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빠진 영구치, 무엇에 담아 올까요
IADT 지침은 빠진 영구치를 발견하면 치아 머리를 잡고 뿌리는 만지지 말 것, 더러우면 우유·생리식염수·아이의 침으로 살짝 헹군 뒤 제자리에 넣어 볼 것을 권합니다. 넣었다면 거즈나 손수건을 물려 움직이지 않게 하고 치과로 옵니다. 아이가 너무 아파하거나 넣기 어렵다면 무리하지 말고, 마르지 않게 담아서 바로 출발하세요.
보관 방법 우선순위
위에 있을수록 좋은 방법입니다 · 어떤 방법이든 마른 채 두는 것보다 낫습니다
1제자리에 다시 넣기가장 좋아요
2우유구하기 쉽고 권장
3아이의 침작은 컵에 침을 모아
4생리식염수렌즈용 아닌 의료용
5물다른 게 없을 때만
✕휴지에 싸기 · 그냥 두기하면 안 돼요
출처 : Fouad AF 외, IADT 지침 2. 영구치 탈락, Dental Traumatology 2020;36(4):331-342 (미국소아치과학회 지지 문서)
CAUTION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뿌리를 손으로 잡거나 문지르기 ▪ 비누나 소독약으로 씻기 ▪ 수돗물에 세게 오래 헹구기 ▪ 휴지나 손수건에 싸서 말리기 ▪ 어린아이 입에 치아를 물려 오기(삼킬 수 있어요)
사진 : Unsplash · engin akyurt
7. DO · DON'T 와 냉장고 체크카드
DO · 이렇게 해 주세요
▪ 아이를 먼저 진정시키고 머리 외상 신호 확인 ▪ 깨끗한 거즈로 피 나는 곳을 지그시 누르기 ▪ 빠진 치아 · 부러진 조각 찾아 챙기기 ▪ 영구치는 치아 머리만 잡고 우유에 담기 ▪ 출발 전 치과에 전화해 상황 알리기 ▪ 며칠은 부드러운 음식,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DON'T · 이것은 피해 주세요
▪ 빠진 유치를 다시 끼워 넣기 ▪ 밀려 들어간 치아를 손으로 잡아당기기 ▪ 흔들리는 치아를 자꾸 만져 보게 하기 ▪ "안 아프대요" 하고 진료를 미루기 ▪ 다친 쪽 앞니로 딱딱한 음식 깨물기 ▪ 안내 없이 처방받지 않은 약을 임의로 먹이기
아래 카드는 화면을 캡처하거나 인쇄해 냉장고나 아이 가방에 붙여 두시면 좋습니다. 사고 순간에는 기억보다 눈에 보이는 순서가 더 도움이 됩니다.
FRIDGE CARD
아이 앞니를 다쳤어요!
1의식 · 구토 · 처짐 확인 하나라도 있으면 응급실(119)
2피 나는 곳 거즈로 꾹 입술이 부으면 바깥에 차가운 찜질
3치아와 조각 찾기 뿌리는 만지지 않기
4빠진 이: 유치는 넣지 않기 영구치는 제자리에 넣거나 우유에 담기
5치과에 전화하고 바로 출발 빠진 영구치는 30분 안을 목표로
장유뉴욕치과병원 소아치과 · 네이버 예약에서 확인
8. 다친 뒤 몇 주~몇 달, 지켜볼 변화
치과 진료를 받고 나면 끝이 아니라 지켜보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다친 치아 속 신경과 혈관이 회복하는지, 문제가 생기는지는 시간이 지나야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아파도 잘 말하지 않을 수 있어 부모님의 눈이 중요합니다.
IADT 지침은 유치 뿌리 끝이 영구치 싹과 아주 가까워, 특히 밀려 들어가거나 빠진 경우 영구치의 모양이나 나오는 시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유치를 다쳤다면 그 자리의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정기 검진으로 함께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친 유치에 염증이 생겼을 때의 치료는 어차피 빠질 유치에 신경치료까지 한다고요? 글을 참고해 주세요.
9. 겨울 빙판 · 방학 · 운동, 미리 막는 법
아이 치아 외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넘어짐, 부딪힘, 놀이 중 사고입니다. 겨울 빙판길과 눈썰매, 시간이 많아지는 방학, 공을 다루는 운동 시간에는 조금 더 신경 써 주세요.
▲ 빙판 놀이는 즐겁지만, 앞으로 넘어지면 앞니부터 부딪히기 쉽습니다
사진 : Unsplash · Jimmy Liu
WINTER
빙판 · 눈길
주머니에 손 넣고 걷지 않기, 미끄럼 방지 신발, 썰매·스케이트는 헬멧과 함께
VACATION
방학 · 놀이
자전거·킥보드는 헬멧, 실내 놀이터·소파 위 뛰기는 어른이 함께 지켜보기
SPORTS
운동 · 마우스가드
축구·농구·태권도처럼 부딪힘이 있는 운동은 입 보호 장치(마우스가드) 착용을 상담
마우스가드,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운동 중 입과 얼굴을 다칠 위험 · 착용한 사람을 1로 보았을 때
12개 연구를 모은 결과이며, 운동 종류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출처 : Knapik JJ 외, Sports Medicine 2019;49(8) · 마우스가드 효과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위 앞니가 많이 튀어나온 아이는 넘어졌을 때 앞니를 다치기 더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교정 검진에서 외상 위험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손가락 빨기, 언제까지 괜찮을까? 글에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10. 장유 소아치과 외상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김해 장유뉴욕치과병원 소아치과에서는 놀란 아이가 진료를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아이의 상태를 먼저 살피고, 체계화된 정밀진단으로 다친 치아와 주변을 함께 확인합니다. 진료는 보통 아래 네 단계로 이어집니다.
STEP 1
다친 상황 듣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다쳤는지와 머리 외상 신호가 없었는지 여쭙니다
STEP 2
입안 살펴보기
입술·잇몸 상처, 치아의 깨짐·흔들림·위치,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STEP 3
X-ray 확인
뿌리와 잇몸뼈, 유치라면 아래 영구치 싹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STEP 4
처치 · 지켜볼 일정
필요한 처치를 하고, 다음 확인 시기와 집에서 볼 신호를 안내합니다
CONCLUSION
아이 앞니 사고, 순서를 알면 덜 당황합니다
먼저 아이의 머리와 의식을 살피고, 피를 멈추게 한 뒤, 치아 상태를 확인하세요. 빠진 유치는 다시 넣지 않고, 빠진 영구치는 뿌리를 만지지 않은 채 제자리에 넣거나 우유에 담아 30분 안을 목표로 치과에 옵니다.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그날 안에 진료받고,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색 변화와 잇몸 붓기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냉장고 체크카드 한 장이 사고 순간의 가장 든든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11.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안 아프다고 하는데 그래도 치과에 가야 하나요?
네, 그날 안에 한 번 확인받는 것을 권합니다. 어린아이는 아픔을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뿌리나 잇몸뼈의 문제는 겉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 상태를 기록해 두면 이후 변화를 비교하기도 쉽습니다.
Q. 빠진 유치는 그냥 버려도 되나요?
다시 넣지는 않지만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가 통째로 빠졌는지, 일부가 잇몸 속에 남았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찾지 못했다면 삼켰거나 잇몸 속으로 밀려 들어갔을 가능성도 있어 X-ray로 확인합니다.
Q. 집에 우유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아이의 침을 작은 컵에 모아 담거나, 생리식염수를 써도 됩니다. 아무것도 없다면 물이라도 마른 채 두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어떤 방법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치아를 마르지 않게 하면서 빨리 오는 것입니다.
Q. 다친 앞니가 회색으로 변했어요. 신경이 죽은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친 뒤 앞니 색이 어두워졌다가 몇 주에서 몇 달 사이 원래 색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잇몸이 붓거나 고름 주머니가 생기는 등 염증 신호가 있을 때 치료를 검토하므로, 정해진 날짜에 경과를 확인받으세요.
Q. 장유·김해에서 아이 앞니 외상 진료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김해 장유뉴욕치과병원 소아치과는 네이버 예약으로 진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빠진 영구치처럼 시간이 급한 경우에는 출발 전에 먼저 연락해 상황을 알려 주시면 도착 후 진료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고 자료
▪ Day PF, Flores MT, O'Connell AC 외.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Dental Traumatology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traumatic dental injuries: 3. Injuries in the primary dentition. Dental Traumatology 2020;36(4):343-359. (미국소아치과학회 지지) ▪ Fouad AF, Abbott PV, Tsilingaridis G 외.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Dental Traumatology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traumatic dental injuries: 2. Avulsion of permanent teeth. Dental Traumatology 2020;36(4):331-342. (미국소아치과학회 지지) ▪ Knapik JJ, Hoedebecke BL, Rogers GG 외. Effectiveness of Mouthguards for the Prevention of Orofacial Injuries and Concussions in Sport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Sports Medicine 2019;49(8). ▪ American Dental Association. Permanent Teeth Eruption Chart (MouthHealthy). ▪ Worcestershire Acute Hospitals NHS Trust. Head Injury (Child) 보호자 안내문.
MEDICAL REVIEW
박세희 원장
장유뉴욕치과병원 · 소아치과 전문의
소아치과 전문의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졸업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소아치과 레지던트 전남대학교 치과대학 박사 수료(소아치과학 전공)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외래교수 대한소아치과학회 · 대한장애인치과학회 · 대한치과마취과학회 회원
장유뉴욕치과병원 · 김해 장유 소아치과 · 어린이 치아 외상
다친 앞니, 괜찮아 보여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소아치과 전문의가 다친 치아와 영구치 싹까지 살펴보고, 집에서 지켜볼 신호와 다음 확인 시기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본 게시물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응급 상황에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해 주세요. 아이의 나이, 다친 정도, 치아 뿌리 상태에 따라 필요한 처치와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용한 연구 수치는 해당 연구 대상에서의 결과이며 모든 아이에게 같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의 인물은 실제 환자가 아닙니다.